균형과 효율 사이… ‘강강약약’ 성북표 체납 행정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산자락숲길·둘레길 다리로 잇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선유도에서 태아와 숲속 교감”… 아이 키우기 좋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ED 간판 바꿀 구로 사장님 100분 더 모셔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SH공사 지방공기업 첫 본부장·팀제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산하 SH공사가 지방 공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본부장·팀제를 도입했다.

SH공사(사장 이철수)는 본부장·팀제를 신설하고 조직을 사업본부 체제로 개편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개편과 경영 혁신을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본부별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 계획-설계-보상-시공 등의 전 공정을 사업본부별로 책임 시공하게 된다. 기존에는 설계와 보상 등을 각각 다른 부서에서 담당했다.

구체적으로는 ‘3이사 1본부 13처 45팀 153담당(과장)’ 체계를 ‘5본부 2실 55팀’으로 개편, 결재 단계가 5단계에서 3단계(본부장-팀장-팀원)로 줄어들었다. 고객지원본부도 신설, 분양이나 임대 공급 등 고객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9-20 0:0:0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