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28일부터 청계천 미술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덕수궁길 시립미술관 본관에서 되살아난 청계천의 모습과 비전을 보여주는 ‘2005 청계천을 거닐다-visible or invisible’ 전시회를 연다. 청계천의 현장감을 살리기 위해 1층 전시장 한복판에 수로(水路) 모양의 미니어처를 만들어놓은 게 특징이다. 미니어처 양 옆으로 둔치처럼 작품들을 전시했다.

박진영과 일본 출신으로 한국 현대사를 앵글에 담아온 다큐멘터리 작가 구와바라 시세이(桑原史成)가 합작한 ‘1960 vs 2005’ 등 25개 팀이 작품을 내놓는다. 청계천을 500m씩 나눠 찍은 사진 1200장으로 된 권정준의 ‘Go-around 청계천’, 대형 토끼 조형물을 통해 인공적으로 조성된 청계천을 표현한 금중기의 ‘그들이 돌아오다’ 등이 눈길을 끈다.

1905년 청계천의 모습을 역사적인 인물들의 사진과 조합해 재현한 임상빈의 ‘1905 청계천을 거닐다’와 수직발굴법이라는 고고학적 방법론을 원용해 청계천 안에서 바라본 청계천 밖 풍경을 재구성한 유현민·신명기의 ‘리매핑(Remapping) 청계천’도 선보인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5-09-27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