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매매가는 0.21%, 전세가는 0.25% 상승했다. 서구 원당동 LG자이 42평형이 3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전세가도 1000만원 안팎 올랐다. 부천은 매매가는 0.37% 빠진 반면 전세가는 0.50% 뛰었다. 원미구 약대동 주공 18평형 시세는 2000만원 정도 빠졌다.
고양은 매매가격이 0.09% 미미하게 올랐지만 전세가는 0.63%로 상승폭이 컸다. 일산구 일산동 건영 32평형 시세는 2000만원 정도 올랐지만 마두동 금호 17평형은 1000만원 정도 내렸다.
파주도 매매가가 0.38%, 전세가는 0.68% 올랐다. 교하 월드메르디앙 67평형 아파트는 2000만원 안팎 상승했다. 의정부 매매가는 0.06%, 전세가는 0.11% 올랐다. 양주·남양주는 매매가 0.75%, 전세가는 1.05% 큰 폭으로 상승했다. 구리시 매매가는 0.43% 올랐고, 전세가는 1.49% 올라 상승폭이 컸다. 인창동 원일 60평형 매매가가 2000만∼3000만원,59평형 전세가도 2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5년 9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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