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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eoul 잉글리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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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청계천변 레이저 쇼

Downtown Seoul’s CheongGyeCheon Stream has a new attraction.

청계천에 새로운 관광 명소가 생겼습니다.

It’s an interactive art show on a water screen held each Saturday and Sunday from 4 to 9 until October 25th alongside the stream.

바로 10월 25일까지 매주 주말 4시부터 9시까지 청계천 변 워터스크린에서 펼쳐지는 레이저쇼입니다.

Sound and fishimages on the screen interact with each other.

배경음악과 물고기의 이미지가 스크린 위에서 어우러집니다.

It’s presented free of charge close to Jangtong Bridge near the Cheonggye 2nd Street 4-way intersection.

레이저쇼는 청계2가 교차로 근처 장통교에서 무료로 열립니다.

#2. 낙산사 산불 나무악기 환생

Naksan Temple,one of Korea’s most historic Buddhist shrines,was destroyed by forest fire in April,but timber from the temple’s main building has been given new life as musical instruments.

한국에서 가장 유서깊은 절 중 하나인 낙산사가 지난 4월 산불로 소실됐지만, 낙산사의 나무 기둥이 악기로 태어나 새 삶을 얻었습니다.

Lim Chang-ho,a musical instrument builder recently made a cello and a violin from the temples wooden pillars then donated them to the temple.

현악기 제작자 임창호씨는 낙산사의 대들보를 이용해 바이올린과 첼로를 만들어 사찰에 기증했습니다.

It seems the pillars made from 50 year old wood were perfect for instruments.

낙산사의 기둥은 50년 이상 된 나무로 악기를 만드는데 최고입니다.

He expects the cello will be worth 30 million won and the violin at least 15 million won.

임씨는 첼로는 최소 3000만원, 바이올린은 1500만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어휘풀이

*attraction 매력

*historic 역사적인

*destroy 파괴하다

*instrument 악기, 도구

*pillars 기둥

제공 교통방송, FM 95.1 MHz,

‘Hi Seoul’(9:06∼9:09),

‘I Love Seoul’(21:06∼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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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