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9일부터 매주 토·일요일과 공휴일에 청계광장∼청계2가 삼일교 구간에 대해 ‘자동차 없는 거리’로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일요일 오후 10시, 공휴일 오전 10시∼오후 10시에 이 구간 0.88㎞에서는 양 방향 모두 차량이 다닐 수 없다. 이 구간을 통과하는 8개 노선의 버스도 차 없는 거리 시간대에 종로나 을지로로 우회한다.(
표 참조)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5-11-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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