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 시·도지사는 “이제는 성공적인 혁신도시 건설을 위해 시·도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특히 “혁신도시에 입주할 17개 공공기관이 해당 자치단체에 납부할 지방세는 연간 180여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이를 별도의 기금으로 조성해 시·도 공동발전을 위한 사업에 활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종 후보지로 확정된 나주시 금천면은 인근에 영산강이 흐르고 국도 1호선과 국가지원 지방도 49호선이 통과하며, 인근에 KTX역과 광주공항 등이 위치한 교통 요충지이다.
내년부터 오는 2012년까지 조성이 마무리되며 한전과 농업기반공사 등 17개 기관이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