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지하철 요금 900원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지하철공사가 현재 1구간 800원인 지하철요금을 버스준공영제가 실시되는 내년 3월쯤 12.5%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1일 대구지하철공사에 따르면 요금인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지하철 운영체계 개선 방안을 25일 열리는 제147회 대구시의회 정례회에 제출키로 했다.

공사 측은 만성적인 적자 해소를 위해 대구시내버스 준공영제가 시행되는 내년 3월부터 현재 운영 중인 이동구간제(1구간 800원,2구간 900원)를 폐지하고 단일요금제(900원)로의 전환을 추진하게 된다.

또 버스와 요금체제를 일원화해서 중고생 할인율을 버스와 동일하게 적용, 현행 640원을 550원으로 인하하고 초등학생 요금은 현행 400원에서 200원으로 조정한다는 계획이다.

공사 측은 지하철 요금 인상 방안을 적용하면 연간 57억원의 운수수입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대구지하철공사 관계자는 “만성적인 적자를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요금 인상 등을 시의회에 건의하게 된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인상시기 등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5-11-22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