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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달부터 가을 지역축제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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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 등 6일 시작

축제의 계절을 맞이해 전북 전역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지역축제가 열린다.

전북도는 다음달부터 14개 시군에서 지역의 고유한 먹거리·볼거리·체험을 내세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전북의 매력을 알린다고 21일 밝혔다. 도는 전북투어버스를 운영하고 야간 경관조명, 미디어아트, 불꽃놀이 등 야간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방침이다.

먼저 다음달에는 익산 고구마(순)축제(6~7일)를 시작으로 무주반딧불축제(6~14일), 장수한우랑사과랑축제(18~21일), 완주 오성한옥마을오픈가든축제(20~21일), 완주와일드&로컬푸드(26~28일), 진안홍삼축제(26~28일) 등이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전주 설정욱 기자
2025-08-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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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