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부관리 공공기관 314곳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부의 공식 관리를 받는 공공기관 수가 현재 101개에서 314개로 대폭 늘어난다. 이들 공공기관은 상업성을 갖는 공기업과 공익성이 강한 산하기관으로 재분류된다.

장병완 기획예산처 차관은 23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공기관의 방만경영을 해소하기 위해 이같은 방향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획처는 우선 기존에 정부의 공식 관리를 받는 공공기관을 투자기관 14개, 산하기관 87개 등 101개에서 앞으로는 출연연구기관과 민영화기관, 기타 정부 출연이 있는 금융기관, 언론기관, 재출연기관까지 모두 포함해 314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관리사각지대에 있던 공공기관들이 대거 정부의 직·간접적인 관리선상에 놓이게 되며 이들의 상세경영정보는 인터넷에 공개돼 국민의 감시도 받게 된다. 또 국제기준 등에 따라 기존 공공기관의 유형을 상업성 기관인 공기업과 공익성 기관인 산하기관으로 재분류하고 유사유형인 경우 같은 법령을 적용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지배구조도 표준화, 공공기관 최종관리책임기관을 정립하고 이사회에 기관장과 상임이사 해임 건의권을 부여하며 비상임이사의 감사요청권도 신설하기로 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1-24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