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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플러스] 中 자매도시 대학에 도서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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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울산사회봉사회는 30일 울산시와 자매도시인 중국 창춘(長春)시에 있는 동북사범대학에 1100여권의 한국 도서를 기증했다. 이날 울산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동북사범대학 교수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문학전집 등 단행본 1000여권과 울산시에서 시정백서 등 100여권을 전달했다. 동북사범대학은 1946년 개교해 현재 18개 학원(우리나라 단과대학)에 2만여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내년 7월에는 한국어과를 개설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2005-12-01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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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