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일기원하며 윷놀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기원 윷놀이를 아십니까.’

대구 달서구는 설을 앞두고 ‘통일기원 윷놀이판’ 5만매를 제작,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준다고 10일 밝혔다.

통일기원 윷놀이판은 기존의 윷놀이 규칙에다 말판을 남북한 8도로 바꾸고 남북한 38개 지역의 이름난 산과 강을 윷놀이판에 담았다.

한라산에서 출발해 광주·남원·지리산·창원·부산·경주·대구·낙동강·전주·대전·청주·태백산·동해·설악산·서울·판문점·철원·금강산·해주·평양·원산·함흥·묘향산·구성·신의주·압록강·만포·강계·혜산·성진·청진·나진·아오지·두만강을 관광하면서 최종점인 백두산까지 도착하면 한 판의 윷놀이가 끝나게 된다.

윷놀이 방법은 기존의 윷놀이와는 달리 산을 만나면 한 번 쉬어 넘고, 강은 한 칸을 건너뛴다. 통일기원 윷놀이인 만큼 판문점에서는 윷을 한 번 더 던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함흥차사’로 유명한 함흥에 도착하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조기태 달서구 문화공보과장은 “통일을 기원하는 뜻에서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가는 길과 팔도의 유명 도시와 산과 강을 윷놀이 판에 담았다.”면서 “명절을 맞아 북녘의 동포를 생각해 보는 계기도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053)667-2161.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6-1-11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