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서울 주말 아침 도로 ‘쉬엄쉬엄 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공공한옥’ 7가구 모집에 2093명 몰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 집회현수막 등 정비 완료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스마트노원핏’ 상반기 인센티브 추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 ‘가구산업 발전硏’ 포천에 2008년 문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9일 가구산업을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경기가구산업발전연구소’를 건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총사업비 220억원을 들여 포천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연구소 내 4000평부지에 연면적 2500평 규모의 연구소를 오는 2008년 완공하기로 하고 연내에 설계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연구소는 신소재 및 부품·공정개발, 디자인·시제품 제작 지원, 공동장비실 구축, 창업 보육실, 전시장 등 연구와 지원기능을 갖추게 된다. 도는 이와는 별도로 포천시 화현(3만평)과 영북(12만평), 남양주 팔야(7만 9000평)산업단지에 각각 가구단지를 조성하는 등 포천 남양주 하남 광주 용인을 축으로 하는 ‘가구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기술과 디자인 등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해 외국업체와 경쟁할 수 있도록 연구소를 건립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2-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민선 8기 외부 재원 353억 확보

도시 개발·재정 혁신 등 적극 응모 재정적 부담 덜고 정책 기반 마련

에어컨 청소까지… 복지도 ‘강남 스타일’

저소득층 500가구 우선 시행

“주민 삶 가장 편안하게”… AI 혁신도시로 가는

이필형 구청장 ‘RH 플랜 6’ 첫 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