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자부는 팀원 115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앞두고 직원 개개인에게 업무관리시스템인 ‘하모니’에 희망 부서를 3순위까지 적도록 했다. 인사 대상자의 희망부서뿐만 아니라 부서장도 원하는 팀원을 써 넣도록 했다.
이에 따라 108명이 원하는 부서에 갈 수 있었다.89명은 1순위,6명은 2순위,13명은 3순위로 배치했다.56명은 자신의 희망과 부서장의 희망이 일치했다고 한다. 하지만 7명은 고시 임용자 부서별 균형배치 등의 이유로 희망하는 부서에 가지 못했다.
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