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3일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시·구·군 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휠체어 2∼6대씩을 갖춰 놓는다고 밝혔다. 이 휠체어는 이날 출범한 복지법인인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이 울산시에 기탁한 것으로 모두 132대(2600만원 상당)다.
시는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 등의 의견에 따라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고루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 나누어 비치하기로 했다.
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울산시는 3일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위해 시·구·군 민원실과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휠체어 2∼6대씩을 갖춰 놓는다고 밝혔다. 이 휠체어는 이날 출범한 복지법인인 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이 울산시에 기탁한 것으로 모두 132대(2600만원 상당)다.
시는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 등의 의견에 따라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고루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 나누어 비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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