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천 금강하구 일대 천연기념물로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철새도래지인 충남 서천군 금강하구 일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다. 문화재청은 9일 금강하구둑과 금강대교 사이 공유수면 등 85만평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

문화재청은 “큰고니, 검은머리물떼새 등 천연기념물과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종 수천마리가 월동하거나 쉬어가는 곳으로 보존가치가 크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천연기념물 지정 자원조사 때 이곳에서는 큰고니 1212마리, 개리 95마리, 황조롱이 2마리, 검은머리물떼새 3964마리 등 천연기념물 7종에 5523마리가 관찰됐다.

금강하구는 낙동강하구, 서산AB지구, 주남저수지 등과 함께 우리나라의 대표적 철새도래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 낙동강하구에 이어 2번째가 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05-1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