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보육시설에 장난감, 인형, 도서, 가방, 의류 등을 내놓으면, 자치구와 보육시설연합회가 이를 모아서 구청광장, 공원 등에서 장터를 연다. 물건값은 최고 500원으로 어린이들만 물건을 살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달 시작했지만 이달 들어 14개 자치구(326개 보육시설)가 참여할 정도로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2006-05-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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