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미세먼지 수도권에서 최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의 미세먼지 농도가 수도권 도시 가운데 가장 낮은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의 미세먼지 오염도 변화를 조사한 결과, 호흡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미세먼지 농도는 지난 2002년 ㎥당 76㎍(마이크로그램·1㎍은 100만분의1g)에서 지난해에는 58㎍으로 24% 감소했다. 이는 1995년 미세먼지 측정 이래 최저치다.

이는 수도권 다른 도시와 비교해 가장 낮은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인천은 57㎍에서 61㎍으로, 고양은 50㎍에서 76㎍으로 각각 늘었다.

수원은 63㎍에서 61㎍으로, 과천은 66㎍에서 59㎍으로 줄었지만 서울보다는 다소 높았다.

그러나 세계 대도시와 비교해 파리·영국(20㎍), 도쿄(37㎍)보다는 크게 높았고, 아테네(55㎍), 로마(60㎍)와 비슷한 수준이었다.

시는 미세먼지가 줄어든 원인에 대해 미세먼지 발생 주범으로 알려진 경유차의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천연가스버스 보급 확대와 신규제작 자동차의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한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아시아판 최신호는 ‘그린 드림’이라는 커버 스토리를 통해 서울과 홍콩의 환경성적을 비교하면서 급속히 악화하고 있는 홍콩의 대기오염을 해결하기 위해선 서울의 환경행정을 본받을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