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북 지하수오염 ‘최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지역 지하수 오염이 전국에서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도에 따르면 지하수 수질기준 초과율이 14%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고 경북 12.7%, 서울 10.1%, 전남 8.5%, 인천 8.2% 순으로 집계됐다. 전주지방환경청이 지난해 하반기에 실시한 지하수 수질측정망 조사에서도 60곳 가운데 10%인 6곳이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이 도내 지하수 수질이 나쁜 것은 사용하지 않는 지하수 폐공 관리가 소홀하기 때문인 것으로 지적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6-07-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