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 서울갤러리’ 글로벌 도시 모형 보러 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패션위크, 밀라노와 소통… K패션, 유럽 세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전국 최초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20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교통은 민생’ 강동, 9호선 연장 사업 본격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수도권플러스] 월드컵공원 맹꽁이 탐사교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맹꽁이를 월드컵공원의 상징 동물로 정하고 오는 12일부터 3일 동안 맹꽁이 탐사교실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월드컵공원이 쓰레기매립지에서 환경생태공간으로 복원된 것을 알리기 위해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동물 Ⅱ급인 맹꽁이를 상징 동물로 정했다.”고 말했다.

맹꽁이 교실은 12∼14일 오후 6시∼7시30분 월드컵 공원 내 평화의 공원과 하늘공원에서 열린다.1회에 20명씩 3회 실시한다. 프로그램은 맹꽁이의 일년살이와 맹꽁이 소리듣기 체험 등이다.

2006-07-0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서울숲 일대 79층 새 랜드마크 우뚝… 오세훈 “글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고시 인허가 절차 거쳐 이르면 연말 착공 6054억 투입 유니콘 창업허브 조성 서울숲 연결 입체 보행데크도 설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