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 명물거리 6곳 추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구시가 도심 ‘명물거리’ 살리기에 나섰다. 명물거리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야시골목’과 ‘미싱골목’,‘시비거리’,‘단풍거리’,‘로데오거리’,‘대신 금은방거리’ 등 6곳을 명물거리로 지정키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의 명물거리는 기존 12곳에서 18곳으로 늘어났다.

동성로 일대 동아 양봉원∼갤러리존 부근까지 이어지는 ‘야시골목’은 보세의류와 구두, 허리띠 등 잡화 판매가게 150여개가 몰려 있다. ‘시비 거리’로 조성되는 들안길은 시인 이상화의 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 배경이 된 수성호반을 중심으로 꾸며지며 시조와 농요, 현대시 등을 주제로 시비가 설치된다.‘단풍 거리’로 조성되는 두산로 일대에는 이미 식재된 은행나무 외에 왕벚나무를 심고, 도로 중앙분리대에는 야생초를 심는다.

상설할인 의류매장이 몰려있는 범어동 경신고 입구와 그 주변에는 섬유·패션도시의 특성을 살린 ‘로데오거리’로 육성돼 대구의 패션을 이끌어가는 의류쇼핑의 명소로 변신하게 된다.‘대신 금은방거리’는 동산네거리∼큰장네거리 구간으로 70여곳의 점포가 모여있다.

이곳은 1960년대 조성이후부터 손님들이 이어지고 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6-07-1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