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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 ‘100억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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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중국내 다국적기업의 관광유치에 잇따라 성공,100억원 이상의 직접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18일 도에 따르면 중국 맥도널드 점장급 1000여명이 참가하는 회의(9월18∼21일)와 중국 바이엘제약 임직원 2000여명이 참가하는 ‘2006 BHC 콘퍼런스(11월3∼17일)’의 유치에 성공했다.

미국에 본사를 둔 맥도널드 차이나 점장급 행사는 지난 3월 중국 상하이에 제주관광홍보사무소가 개설된 이후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국내 항공사,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과 함께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얻어낸 성과다.

중국 전역에서 운영중인 맥도널드 790개 지점의 지점장과 직원 등이 참석하며 전체회의와 관광, 쇼핑 등으로 구성된다.

독일에 본사가 있는 중국 바이엘제약 콘퍼런스는 최근 바이엘과 쉐링사의 합병에 따른 화합행사로서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행사는 지난해 바이엘 차이나 책임자로 취임한 한국인 이희열(41)씨가 한국에서 행사 개최를 희망, 지난 5월부터 제주도와 서울의 기획사가 손을 잡고 공개입찰 설명회를 가진 결과 홍콩을 제치고 유치에 성공했다.

바이엘제약 행사는 웰컴디너, 콘퍼런스, 스포츠데이, 관광 및 쇼핑, 갈라 파티 등으로 구성되며 갈라 파티에는 한류 스타들이 대거 출연할 예정이다.

도는 이 행사를 계기로 1만여명이 참가하는 ‘2007 바이엘-쉐링 아태지역 콘퍼런스’도 제주로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관계자는 “맥도널드와 바이엘의 행사는 주최측에서 모든 행사비와 여행경비를 부담하고 참가자들도 고소득층으로 구성되는 만큼 직접 생산효과는 100억원이 넘어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6-08-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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