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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사·서울대 총장 융합기술연 발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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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경기지사와 이장무 서울대총장은 31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발전적 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차세대융합기술원은 경기도가 모두 1440억원을 들여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에 오는 2008년 완공한다.

현재 건설 중인 지하 2층, 지상 16층, 연면적 1만 7712평 규모의 건물은 현재 1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서울대와 도내 대학 소속 교수 등 교수 125명이 운영할 연구원은 나노, 바이오, 차세대자동차, 휴먼테크, 디지털콘텐츠, 환경, 유비쿼터스컴퓨팅 등 7개 분야의 연구 프로그램과 교육훈련, 학술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9-1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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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