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를 맞아 통·반장에게 보상품으로 관내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키로 결정했다. 이들에 대한 감사 표시와 재래시장 활성화를 모두 달성하기 위한 아이디어다. 저소득 주민과 불우시설에도 필요한 선물이 제공된다. 저소득계층엔 1억 1500여만원, 통·반장에겐 8700여만원 상당이다.
2006-9-12 0:0: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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