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고기는 역시 울산’ 울산이 최고 품질의 한우고기 생산지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일 북구지역에서 생산된 최고품질의 한우가 ‘무룡산 영한우’라는 상표를 달고 시중에 출하된다고 밝혔다. 무룡산 영한우는 북구 송정·시례·달천·천곡·강동동 지역에서 품목별농업인연구모임 회원 21명이 사육해 생산하는 한우의 상표다.
2006-9-21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