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울린, 에티오피아 참전 용사 후예들의 ‘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공공주택 212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북선 신설 4개 역명 주민 선택 기다린다…성북구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신림10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 승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녹색자금관리 ‘확’ 바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나눠먹기식’ 사업비 분할에 성과 미흡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녹색자금의 관리 시스템이 완전히 바뀐다.

산림청은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산림조합중앙회가 관리하던 녹색자금을 녹색자금관리단에서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녹색자금관리단이 출범함에 따라 산림환경기능 증진에 사용하는 녹색자금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녹색자금관리단은 정부로부터 300억원을 출연받았고,200억∼230억원으로 추산되는 복권수익금의 6.8%를 해마다 배정받아 사업을 펼친다.

앞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한 핵심사업 위주로 예산을 배정한다. 내년에는 도심녹지를 확대하는 생활환경림 조성과 녹색문화사업 등 청소년 환경교육을 중점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수목원과 휴양림, 수목장림의 조성 및 운영에도 직접 나설 계획이다.

이수화 산림청 차장은 “녹색자금관리단이 산림의 공익적 혜택을 확산시킬 수 있는 사업을 수립하면 산림청이 보유하고 있는 800억원 정도의 녹색자금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자금이 지원된 사업에 대한 사후관리가 강화됐다는 점에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9-28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중구, 민선 9기 첫 정비사업 간담회 개최

조합장·추진주체 10명과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