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 대전청사에선…] 사랑 나누는 ‘행복모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의 ‘행복모금함’이 올 추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 같다. 행복모금함이란 직원들의 강의나 방송출연, 각종 기고에 따른 원고료 등 직무이외의 수입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통장이다.

지난달 개설한 행복모금함에는 벌써 200만원이 넘는 돈이 모였다.13명이 참여했고,1만원에서 100만원까지 입금액도 제 각각이었다. 직무이외의 수입이 없는 직원도 적지 않게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누가 얼마를 냈는지는 공개하지 않는다.

산림청은 이 정성을 병상에 누워 있는 등 고통을 겪고 있는 직원들에게 쓰기로 하고 대상자를 추천하도록 소속기관까지 사발통문을 돌렸다.

조이성 운영지원팀장은 “햅쌀 40㎏을 선물을 받는 직원은 산림인의 동료애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면서 “행복한 일터 만들기는 이처럼 작은 나눔에서 시작된다.”고 말했다.

2006-09-29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