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09년까지 서울 초·중·고 노후 농구골대 모두 교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2009년까지 시내 초·중·고교의 노후화된 농구 골대를 모두 교체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서울 연고 프로 농구단인 삼성 썬더스와 재원을 공동 부담해 올해 10개교의 농구 골대를 교체하는 것을 시작으로 2009년까지 총 52개교의 낡은 농구 골대를 교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내 각급 학교의 농구 골대 중 절반 정도가 너무 낡아 교체가 필요하지만 서울시교육청의 예산 부족으로 교체가 어려운 실정”이라면서 “시교육청, 삼성 썬더스와 함께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역과 학생 수 등을 고려해 교체 대상 학교를 선정하되 교육 여건이 열악한 강북 지역 학교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해에는 이달 말까지 구의·원묵초교, 상계제일·구의 한대부속·선정·성일중학교, 신림·송곡·대동정보고 등 10개교에 아크릴보드판으로 된 최신 이동식 농구 골대 1조(2개)씩이 설치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06-11-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