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공모를 통해 김성회(43세)씨를 공보실장에 임명했다고 2일 밝혔다. 공모로 공보실장은 뽑은 것은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강남구가 처음이다. 공모에는 모두 17명이 응모했다. 신임 김성회 공보실장은 세계일보 기자(1989∼1998년)와 한서대학교 강사 등을 거쳤다. 김 실장은 앞으로 강남구의 대 언론관계 및 구정 홍보업무를 맡게 된다.
2006-11-3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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