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재천 영화 촬영 가능합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6일 양재천, 도산공원 등 강남구 내의 주요 명소들을 영화 촬영장소로 적극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겠다고 밝혔다. 강남구 관계자는 “대형 장비를 사용해 시민들의 양재천 이용을 크게 방해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영화촬영을 적극 지원해 왔다.”면서 “양재천뿐 아니라 강남구 내의 명소들을 국내외에 알릴 수 있는 영화촬영 등에 적극 협조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에 양재천 대치교 철거공사와 일부 보행로 우레탄 포장공사 등으로 일부 영화촬영을 불허했지만 공사가 끝나면 적극 수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남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양재천은 하천복원의 성공사례다.10년 전만해도 생활하수가 흘러드는 시궁창에 지나지 않았으나, 강남구가 3.75㎞(영동2교∼탄천합류부) 정비사업을 통해 자연형 생태공원으로 만들었다.

이에 따라 영화 촬영 장소로도 인기다. 실제로 양재천을 배경으로 주인공이 마라톤을 연습하는 장면은 영화 ‘말아톤’에서도 명장면으로 꼽힌다.

강남구는 영화촬영 등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촬영시에는 양재천관리사무소(445-1416)와 사전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11-7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