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제도 대구축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겨울철 별미 대구가 돌아왔다.

이달 중순부터 경남 진해만과 거제 연안에서 대구가 잡히기 시작했다.

본격적인 어획에 앞서 어민들이 다음달 대구축제를 연다.

거제 대구호망협의회는 다음달 9,10일 이틀간 장목면 외포항 일대에서 제2회 대구축제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축제 기간 동안 대구탕을 비롯, 대구알젓과 대구회, 대구떡국 등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식회와 대구 사행시 짓기, 대구 탁본체험 행사도 펼쳐진다. 현장경매를 통해 대구를 싸게 살 수도 있다. 북양에서 산란을 위해 진해만으로 회유하는 대구는 요즘 하루 500여마리씩 잡힌다. 가격은 80㎝이상 대형이 마리당 6만∼7만원이고,60∼70㎝정도 중형은 4만원선에 거래되는 등 비교적 싼 편이다. 비쌀 때는 마리당 40만∼50만원에 팔리기도 했다.

대구호망협의회 관계자는 “지난해 1회 축제 때 나타난 미비점을 개선, 다양한 먹을거리와 볼거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제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6-11-29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