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풍납복지관에서 제6회 장애인요리대회 ‘나도 이젠 멋진 요리사’를 연다. 복지관 요리교실에서 1년 동안 솜씨를 갈고 닦은 15명의 장애인이 멋진 요리를 선보일 예정. 최고상인 요리황제를 비롯해 요리대왕, 요리왕 등을 선정해 푸짐한 상품을 준다. 복지정책과 410-3280.
2006-12-21 0:0: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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