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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전북도 ‘1000개 기업 멘토링’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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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1000개 기업에 멘토링을 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고장 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도는 9일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빠른 기업애로 해소체제를 구축해 기업유치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도가 추진하는 기업애로사항 해소 방안은 ▲1000개 기업 공무원 멘토링 ▲온라인 기업 애로해소센터 운영 ▲기업 콜 전용전화(280-3999) 운영 등이다.

기업 멘토링제는 도와 시·군 경제담당 공무원과 간부 500명이 2개 기업과 결연을 맺고 애로사항을 수렴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제도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7-1-10 0:0: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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