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경북도 동해안일대 대대적 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동해안 일대가 대대적으로 개발될 전망이다.

11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내 428㎞에 이르는 동해 연안에 중장기적으로 총 23조원을 투입하는 ‘동해안 개발 프로젝트’를 수립, 추진하기로 했다. 청정 바다를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하고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3831억원을 들여 물류·관광, 환경보전 등의 분야에 58개 사업을 벌이기로 했다. 주요 사업은 도서종합개발(48억원)을 비롯해 독도관리선 건조(41억원), 해안침식 방지(40억원), 수산동ㆍ식물전시관 설치 (30억원), 인공어초시설 설치(30억원), 영덕풍력발전단지 홍보관 설립(21억원), 바다낚시공원 조성(18억원) 등이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1-12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