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가을바람에 즐기는 서울 전통시장의 맛…23곳서 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국내 최대 실내 레포츠시설 ‘점프’ 개장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출산 후 첫 돌봄 힘 보태요…성북, 산모·신생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KTX+크루즈’ 제주여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TX 타고 제주도 가세요.’

이번주부터 항공요금의 절반 수준에 서울∼제주를 여행할 수 있는 KTX-여객선 연계승차권 발권이 본격 시행된다.

제주도는 오는 18일 서울 용산역에서 한국철도공사와 제주도관광협회, 씨월드고속훼리㈜) 등이 참가하는 ‘KTX-크루즈 연계상품’ 출시 행사를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KTX-크루즈 연계상품은 KTX와 여객선을 연계해 이용하면 개인은 30%, 단체는 최대 50%까지 KTX와 여객선 운임을 할인받을 수 있다. 용산∼제주간 편도 운임은 개인 4만 5000원, 단체 3만 2000원으로 현재 항공운임의 절반 가격에 제주도 여행이 가능해진다.

제주행 KTX는 오전 5시50분에 서울 용산역을 출발,9시2분 목포역에 도착한 뒤 25분 뒤인 9시30분에 목포항을 출발, 오후 1시40분에 제주항에 도착, 오후에는 제주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최대 13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목포∼제주간 씨월드고속훼리㈜)의 여객선은 넓은 선상에서 다양한 이벤트가 가능해 수학여행 등 단체여행과 가족단위 자유여행객이 많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 관계자는 “항공보다 소요시간이 늘어나지만 저렴한 운임에다 육상, 해상 교통수단을 함께 이용하는 낭만을 느낄 수 있다.”면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한몫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07-1-1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교육격차 해소하는 ‘오세훈표 서울런’ 내년 하반기

고교생 250명 우선… 단계 확대 吳 ‘삶의질’ 특강서 자존감 강조 “서울런, 이제 전국런으로 발전”

“주민삶 실질적 변화”… 강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AI활용 산불 감시’ 한주희 주무관 정창수 “체감할수 있는 성과 연결”

“청년 인플루언서님! 한 수 배울게요” [현장 행정

중구 ‘청년인플루언서 웰컴데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