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장 국가산업단지 내 임대단지가 지난해 하반기에 10만평이 분양된 데 이어 1월 20만평이 분양됨으로써 총 30만평이 38개 기업에 모두 임대됐다.
이 단지는 최고 50년까지 임대되고 평당 1년 임대료가 중국과 비슷한 5392원으로 저렴해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에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됐다.
임대단지를 분양받은 업체들은 이달까지 계약을 맺고 하반기 중에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어서 산업단지 활성화가 기대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