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공직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갈 '제8기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를 구성하고, 농식품부 혁신책임관인 박순연 기획조정실장 주재로 6월 10일 발대식 및 토론회(워크숍)를 개최했다.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는 공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참신한 관점에서 개선하기 위해 2019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특히, 우리 부의 젊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닌 5급 이하 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 자유로운 논의와 제안을 이끌어내는 혁신 소통창구 역할*을 해왔다.
* '혁신 소모임 활동', '타 기관과 혁신 네트워킹', '관행 격파왕 선발대회' 등
지난해에는 웹툰, 영상일기(V-log) 등을 활용해 성과를 친근하게 공유·확산한 점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5년도 조직문화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농식품부가 전체 1등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번 제8기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는 기관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넘치는 엠제트(MZ)세대와 시니어 공무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직사회 혁신의 청사진을 제시할 예정이다.
농식품부는 혁신이 특정 세대만의 과제라는 인식을 넘어, 전 직원이 함께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참여 대상을 엠제트(MZ)세대에 국한하지 않고,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시니어 공무원까지 확대하여 구성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혁신으로 공직 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제8기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는 총 36명(엠제트(MZ)세대 28명, 시니어 8명)으로 구성되었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3개팀(△조직문화, △일하는 방식, △혁신역량)으로 나누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혁신 어벤져스 역할'에 대하여 전문가 특별강의와 정부혁신 추진방향 공유, 우수 혁신사례 발표, 향후 활동계획 설명과 함께 참가자들의 혁신 다짐 퍼포먼스가 펼쳐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농식품부 박순연 기획조정실장은 "존중과 배려를 기반으로 하는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데 혁신 어벤져스의 낡은 틀을 깨는 창의적이고 유연한 사고가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라며,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조직문화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응원과 격려의 말을 전했다.
붙임 1. 2026년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 발대식&워크숍 개최 계획 1부.
2. 제8기 '농식품 혁신 어벤져스' 슬로건 및 BI 1부. 끝.
별첨. 발대식 현장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