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별로는 영국의 던디·선덜랜드 캐나다의 워터루·오타와, 프랑스의 이시레스모리니에스, 에스토니아의 탈린, 강남구 등 5개국 7개 도시가 선정됐다. 강남구는 지난 2006년에 이어 2년 연속 영예를 안았다.
이번 회의에서 강남구는 특별 패널로 초청받아 미국 등 세계 정보화 선진 21개 도시 대표와 IT기업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남구가 추진 중인 인터넷 민원발급,TV 전자정부 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21개 후보 도시 가운데 아시아 후보도시와 샌프란시스코 등 미국의 후보도시 모두가 탈락, 강남구의 7대도시 선정의 의미를 더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