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순희 경기도의원, 부천교육지원청 업무보고 받으며 통학 안전·학교 배정 등 현안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순희 의원이 부천상담소에서 부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으며 학생 통학 안전 및 학교 배정 등 지역 교육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순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 8)이 학생 통학 안전 확보와 합리적인 학교 배정 등 부천 지역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촉구했다.

박순희 의원은 30일 경기도의회 부천상담소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소관 부천교육지원청으로부터 주요 업무 보고를 받았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학생 안전, 교육 환경 개선, 교육복지 확대,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 강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교육지원청이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해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의원은 최근 등하굣길 안전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점을 언급하며,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안전 관리 강화, 통학로 위험 요인 개선, 교통안전시설 확충, 유관 기관과의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집중 당부했다.

박 의원은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통학로에 작은 위험 요소 하나도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부천교육지원청이 학교와 지자체, 경찰 등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노후 교육시설 개선과 미래 교육 기반 확충 등 지역 교육 과제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학교 배정 과정의 공정성과 통학 편의성 제고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박 의원은 “학교 배정으로 인해 학생들이 장거리 통학을 하거나 생활권과 동떨어진 학교에 배정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라며 “학생의 교육권과 통학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합리적인 학교 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천교육지원청이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학생 통학 안전과 학교 배정은 서로 밀접하게 연결된 문제”라며 “그 어떤 교육정책보다 더 우선되어야 할 가치이며 부천의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과 부천교육지원청이 함께 노력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박순희 의원은 “교육기획위원으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정책과 예산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양승현 리포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