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eoul in] 일반차로 흐름 6.5㎞ 빨라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12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한 마포로의 교통 정체가 다소 완화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는 중앙버스전용차로제 도입으로 교통정체 현상을 겪던 마포로 5.3㎞ 구간에 일반차로의 통행속도가 5.7∼6.5㎞/h 올라갔다고 29일 밝혔다.

경인로 중앙버스전용차로와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말 마포대교부터 아현삼거리를 잇는 중앙버스전용차로를 설치한 뒤 일반차로에 정체 현상이 빚어져 개통 직후에는 15㎞/h 이하로 속도가 떨어졌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경찰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지하철 5호선 마포역과 지방재정회관 앞 좌회전 신호를 없애고, 신호시간을 조정해 주요 방향의 교통 소통을 개선했다. 또 홀리데이인 호텔 뒷길에서 백범로로 나가는 교차로를 신설해 이면도로에서 만리동·서강로·마포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12월26일 소통 개선 사업을 완료한 결과 일반차로의 출근시간대 도심방향 속도는 16.6㎞/h에서 22.3㎞/h로 5.7㎞/h 빨라졌다. 퇴근시간대의 외곽방향 속도는 13.3㎞/h에서 19.8㎞/h로,6.5㎞/h 향상됐다. 개선 사업을 진행한 뒤 중앙버스 전용차로의 속도도 18.6㎞/h에서 22.0㎞/h로 보다 나아졌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7-1-30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