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칼 댄 외교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통상부가 마침내 ‘칼’을 빼들었다. 외교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정비 차원에서 고위직 외교관 26명에게 명예퇴직을 통보했다.10일 외교부 관계자에 따르면 외교부는 최근 외무인사위원회 명의로 대상자들에게 퇴직을 권고하는 서한을 보냈다. 외교부는 20년 이상 근속자들 가운데 정년까지 1년 이상 남은 외교관에게는 명예퇴직을, 직위가 해제되면 퇴직해야 하는 고위 직원과 정년까지 근무기간이 1년 미만인 근속자들에겐 각각 용퇴와 공로연수를 권유하고 있다.

외교부 관계자는 “법령상의 본부 무보직 대기 인력이 해소돼 고위공무원단에 정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이 갖춰지게 된다.”면서 “임시국회 회기 안에 고위공무원단에 가입하려던 구상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2-12 0:0: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