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침에 따르면 4월부터 단계적으로 무허가 생활정보지 배포대 수를 줄이고, 통합배포대를 1만 2000개 설치한다. 지하도, 지하철, 지하상가 입구 옆이나 뒤쪽에 통합배포대를 두고 그에 따른 점용료를 받을 방침이다. 점용료를 연간 4000∼5000원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지침에 따르면 4월부터 단계적으로 무허가 생활정보지 배포대 수를 줄이고, 통합배포대를 1만 2000개 설치한다. 지하도, 지하철, 지하상가 입구 옆이나 뒤쪽에 통합배포대를 두고 그에 따른 점용료를 받을 방침이다. 점용료를 연간 4000∼5000원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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