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한강대로변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재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대문구, 홍제천 포방교 일대 축대에 피운 ‘꽃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 마곡안전체험관에 지진·해일 경각심 높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구일역 철도변 유휴부지 주민 녹지공간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조실 “방문취재 허용 자제하라” 파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자실 폐지 문제를 놓고 논란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국무조정실이 ‘방문취재 자제’ 지침을 내려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7일 국무조정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다른 정부 부처들로부터 국조실이 기자들의 방문 취재를 너무 잘 받아준다는 지적이 있었다.”면서 “국조실 간부들에게 ‘방문 취재 허용을 자제해 달라.’는 공문을 보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지침은 이날 오전 간부 티타임 때 임상규 국무조정실장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알려졌다. 국조실 관계자는 “지침을 어길 경우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7-3-8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