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충·악취로 몸살을 앓던 양평제1유수지가 생태공원으로 거듭난다.3월 착공해 8월 완공할 계획이다. 양평유수지는 양평1동, 당산1·2동, 영등포2·3동 생활하수가 흐르는 구간으로, 복개되지 않아 도시 미관을 해치고 악취가 심해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구는 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총면적 3만 240㎡에 생태연못(1616㎡)을 조성하고 낙우송 등 수목 3898그루, 초류 7만 7000본을 심을 계획이다. 공원녹지과 2670-3765.
2007-3-8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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