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도에 따르면 수도권 투자유치 자문단은 전북 출신으로 조선, 중공업, 기계 분야 등에서 일하는 경제인 15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지방 이전을 검토하는 수도권 기업체의 동향 파악과 국내외 경제 추이 등을 분석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외국인 자문단은 도내 외국인 기업과 한국주재 외국 상공회의소 임원 등 20명이 참여해 외국기업의 투자정보를 파악하고 유치 전략을 수립하게 된다.
또 도내 대기업 및 중소기업 임원으로 전북 자문단을 구성, 상호 정보교류를 확대하고 협력업체의 이전 방안을 논의토록 할 계획이다.
2007-3-13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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