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국에도 한류열풍 전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영국 에든버러 공연축제에 참가할 국가대표 공연팀을 지원합니다.’


서울시는 14일 문화관광부와 함께 세계에 한류 열풍을 전달할 ‘2007년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영국에서 열리는 에든버러 공연축제에 초청받은 국내 공연예술단체 등을 대상으로 작품 심사를 거쳐 제작 지원과 마케팅, 현지 홍보 등을 해준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예술경영지원센터를 통해 지원팀을 공모한다. 신청서는 예술경영지원센터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신청자격은 국내 공연예술단체 및 기획제작사로 연극, 무용, 복합장르 등이다.

SBA는 전문가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다음달 16일 6개 안팎의 작품을 지원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에든버러 공연축제는 매년 8월 열리는 세계적인 문화축제로 연극,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모여 기량을 뽐낸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7-3-1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