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Local] 문경에 영상문화관광단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문경시가 한국의 할리우드로 조성된다.

문경시는 문경·가은읍 일대에 세계적 수준의 영상문화관광단지를 건립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이날 시청 대회의실에서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 등 SM 컨소시엄과 ‘문경 영상문화관광단지’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본 계약은 오는 8월에 있을 예정이다.

이 사업에는 김종학 프로덕션(대표 김종학),㈜강제규 필름(대표 강제규), 아이리컬 캐피털(대표 이세종),㈜이데아 등이 시행자로 함께 참여한다.

시는 문경 가은읍과 문경새재 924만㎡(280만평)에 총 1조 6000억원을 투자해 ▲문화콘텐츠 산업단지 ▲영상전문대학·학원단지 ▲고급휴양시설 ▲영상테마파크 ▲전시공연장 ▲음양오행 웰빙푸드점 ▲스타박물관 ▲레저시설 등을 조성한다는 것이다.

시는 1단계 사업으로 가은·새재지구에 영상테마파크를 조성하고 2단계로 종합영상레저단지를 개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풍부한 관광자원과 빼어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영상문화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면서 “사업 성공의 관건이 막대한 규모의 자금 확보인 만큼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문경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7-3-16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