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서울시에 따르면 광화문광장 조성 사업은 세종로(경복궁 광화문∼세종로 사거리) 중앙에 광장을 만드는 사업으로, 경복궁∼세종로∼청계천을 잇는 인간 중심의 보행·휴식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모는 광장, 차도, 조경시설, 조명, 가로시설물, 횡단보도, 지하 보행통로 등이며, 대상 지역은 세종로(광화문∼청계천로) 및 광화문 앞 사직로 일부구간(동십자각∼경복궁역)이다.
응모 자격은 엔지니어링업체, 건축사사무소, 산업디자인 전문회사 등으로, 자격을 갖추지 못한 개인 및 단체는 이들과 공동으로 응모할 수 있다. 응모 신청서는 다음달 2∼6일 접수하며, 응모작품은 6월5일 접수한 후 심사를 거쳐 7개 이내의 당선작을 같은 달 15일 발표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