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남원·완주 안전도시 인증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는 남원시와 완주군을 ‘세계보건기구(WHO) 안전도시 만들기 시범사업’ 대상으로 정했다.

이를 위해 올해부터 2009년까지 16억원을 들여 다각적인 사고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안전도시 인증을 받기 위해 먼저 이들 지역에 대해 용역을 의뢰, 가장 빈번한 사고 및 손상 유형을 분석할 계획이다.

또 지역별 사고 유형에 맞춰 안전시트 및 보호장비 지급, 체험교육장 설치, 심폐소생술교육 등 다양한 사고예방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전도시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자살, 산업재해 최소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도시다. 국내에서는 수원시가 2002년에 첫 공인을 받았다.
2007-4-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