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숙인 시설입소 적극 권유키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거리노숙인의 사망률이 복지시설 등에서 사는 노숙인의 사망률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나자 서울시가 노숙인의 시설 입소에 발 벗고 나섰다.

서울시는 8일 “거리 노숙인 보호차원에서 이들의 시설 입소를 적극 권유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시에 따르면 1999년부터 올 2월까지 노숙인 사망자 317명 가운데 210명(66%)이 거리에서 숨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노숙인 시설에서 사망한 숫자의 2.6배에 달한다.

시는 거리 노숙인이 전체 노숙인의 20%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실제 사망률은 더 높을 것으로 보고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4-9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