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사회안전망이 ‘행복 더하기’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다시 태어났다. 세잎 클로버를 모티브로 해서 공공사회 안전망, 민간사회 안전망, 수혜자 모두가 행복할 때 행복한 중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기호로 표현했다. 새 슬로건은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로 정했다. 주민생활지원과 2260-2101.
2007-4-12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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